하루는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주당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다
둘은 어느새 거나하게 취하게 되었고
술집을나서 그들은 철도건널목에 다다르게 되었고
술기운을 이기지 못한채
철길을 따라 기어가기 시작하였다
한참을 기어가던 한 친구가
말을 하기를
아띠 먼넘의 사다리가 이리도 길어 가도가도 끝이 안보이네
그러타거 내려갈 수더 읍구 ㅠ.ㅠ
그러자
뒤이어 기어오던 한 사나이
야! 넘 힘들다 좀 쉬었다 가자구!
순간 뒤를 돌아보고는.........
야! 엘리베이터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