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아주머니께서 아주 맛잇는 총각김치를 큰통으로 한통을 보내줘서 잘먹었어여,,,특별하게 맛이 좋아서 ,,,,그런데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어도 그냥 만들었어요. 이렇게 말하니 더이상 묻기도 뭐하고,,,자꾸 물으면 또 달라는 말같아서 아주 어렵읍니다. 올해는 직접 한번 담아보려구요...... 또 주기는 줄것 같은데,,,,한통으로는 모자라서요. 아주 예쁜옷을 사놓았어여,,,이웃아주머니에게 드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