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73
며느리 부려먹기
BY 김장 2002-11-02
김장 때가 왔군요.
저는 맞벌이입니다.
3년전엔 전업주부였구요.
3년 전까진 평일에 김장을 하시도만 요사인 일요일에 하시더군요.
저 일을 잘 못합니다.
시어머니께서 일을 많이 시키시진 않지만 뭐 제가가서 팍팍 도우지도 못하고 .
굳이 일요일에 하시는 이유 모르겠음다.
김치 잘안먹구 친정 엄마가 담아주시니 김장할 필요 없는데..
일안해도 와서 들여다봐야 하는것이 며느리의 할일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