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면 좋은 분들이 많을것 같아 왔어요. 그런데, 요즘은 처녀 보다 총각이 많은가 봐요. 아래 글들을 읽어 보니 총각분이 많으세요
좋은 분도 많아 쫌금 기 가 죽지만, 저도 오빠 장가 보내려고 용기내어 씁니다. 전에도 잠깐 썼는데 넘 짧게 써서 관심을 못 끌었나 봐요ㅠ.ㅠ
저희 오빠는 35살 잔나비띠구요.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갖고 아파트 관리소장 을 하고 있어요. 나이가 나이니 만큼 작지만 빌라도 한채 있어 신혼생활하기는 괜찮아요. 살다가 애기 생기면 큰집 사서 이사해도 되고요. 대학은 안나왔고요. 1남3녀중 외아들이지만, 시부모를 모셔야 한다던가 하는일은 절대 없고, 시누이들도 절대 참견 안하는 성격들 이니까. 둘이서만 애기낳고 행복하게 살면 되요. 저희 남매들이 모두 성격이 자신들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자여서 형제지만 절대 사생활은 참견 안합니다. 저 역시도 이미 결혼해서 결혼한 여자들 심정을 잘 아니까 그런 염려는 마시고, 연락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