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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극


BY 바보 2002-11-03

드디어 예고했던 "금리역마진"의 허구성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지난해 "금리역마진"을 극복하지 않으면 생명보험사는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고 진단하였던 KDI 나동민 박사를 비롯해 금융감독원,생명보험협회,보험회사의 합작 사기극이었습니다.

그 결과 2001년 한해 2조38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남겼고,
올해는 단 6개월(2002.04~09) 영업해서 무려 2조 7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같은 흑자 규모는 신규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를 대폭 인상시키고, 기존 계약자의 보험을 해약시켜 신규 보험으로 갈아타기를 종용하였던 불법,편법을 자행한 결과물입니다.

계약자의 손해는 아랑곳 없이 보험회사만 이익을 남기면 된다는 식입니다.
상품은 배당이 되는 않는 상품 위주로 판매를 하고, 조금 남아 있는 유배당 상품은 저금리로 인해 배당금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 계약자에겐 5조원이 넘는 흑자 규모는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보험사는 부당하게 인상시킨 보험료를 인하 조치하라고 요구하여야 하고, 인상시킨 보험료 만큼 환불해 달라고 요구 하여야 합니다.

수선마케팅,보험갈아타기,계약전환 등을 통해 해약시킨 가입자에게 원상으로 돌려 줄것을 요구하여야 합니다.


여러분!!
혹시 보험회사에 기존에 가입되어 있던 보험을 해약하고(계약전환이라
하여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로운 종신보험을 가입하면 더 유리하다는 거짓 영업자행) 신상품을 가입한 계약자는 꼭 연락주세요. 이는 분명 사기 당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