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엔 맘이너무 아프고 기분이 씁쓸했다..
본명보다 얄개로 더널리 알려진 왕년의 아역스타 였던 이승현의얘기.
정말 나에겐 너무나 큰충격 이었다...어릴때의 그익살 스럽고 재치
있게 연기하던 그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한데...그렇게 어렵게 살고
있는지는 정말 몰랐다.너무 귀여워서 꿀밤한데 주고 싶었던 귀여운
아이가 40이넘어 벌써 중년이 되어 있는모습도 놀라웠지만 그의 현실
이 더 나를 아프게 했다 .난 그프로를 다보고 나도 모르게 방송국
참여마당 으로 갔고벌써 너무나 많은 분들이 글을올린 상태에 계속
올라오고 있었다 나도 한마디 응원을 하고 나왔는데 자다가도 그생각
이 문득문득 떠올라 괴로웠다...이승현씨 아니 얄개야 이아줌마가
다시한번 응원하니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서길 바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