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옆에서봐도 밝고 명랑하고 어딜가서도 좀 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남의 눈치를 본다거나 거리낌없는 행동도 잘해요
제 앞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근데요
항상 난 하나도 신경안쓴다..이렇게 말하면서 제 앞에서는 아직도 한번도 방귀는 안꿔요ㅡ,.ㅡ 다른사람앞에선 잘그러면서
사귄지 2년넘었는데 곧 결혼도 할껀데..
워낙 남친성격이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어쩔때는 배가 넘 아프대요
왜 그러냐고 하면 가스차서 그렇대요
그럼 방귀꿔라 그러면 시러~그러고 참아요
근데 전 남친옆에서 자면서 방귀 마니 꿨나봐요
전 모르는데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보고 맨날 방귀만 꾼다고 그러고
전 참는거 싫거든요
근데 남친이 안그러니깐 저도 참게되고 그럼 저도 배아프고 그래서
남친 만날때 뭘 먹기가 싫어요 아휴
이런것도 눈치봐야하나요?
그리고 민망하게 챙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