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지청 즉 무어>
-물이 너무 맑으면,물고기가 살지 못한다.
-그 옛날 시골에서 살던 때의 기억에 의하면, 이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정말,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었지요.
*사람이 너무 완벽하고 고고하면,다른 사람들이 가까이 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지나치게 나쁜 점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흠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금의 우리 세태를 보아도 그렇지요.)
-누구에게나 다소간의 잘잘못은 있게 마련이지요.
-그러니,결점이 눈에 띄면 그것을 덮어줄 줄도 알고,좋은 점이 있으면 그것을 칭찬해 주기도 하면서,서러 서로 잘 어울려 살아야 할 줄 압니다.
*요즈음, 우리는 너무 다른 사람의 결점만 들추어내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물론, 그것도 필요하지만,남의 장점을 찾아 격려해 주는 일이 더 중요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 위해 주고,아껴 주고,이끌어 주는 ( 물론,나쁜 점이
있을 때는 따끔한 충고도 있어야 하겠지요.)그런 사회가 되었
으면 하는 바램속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