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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할께~


BY 내안의눈물 2002-11-15

생일 이였지?
기억하고 있었어.
기억하면 머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사이인데..

당당한 여자가 될께.
당신앞에서 "나 그동안 이렇게 노력하고 살았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당신도 알수있게..

아직은 미래가 있어서 행복해~
그리고 당신이 같은 하늘아래에 있어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