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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쎄용


BY 부러움 2002-11-29

우리아이친구엄마가 둘째가졌데요

축하해 주세요 동현엄마 축하해요 저 현지엄마예요

입덧이 심해서 친정간다고 했는데 몸조리 잘하시구요

빨리 오세요 우리현지가 동현네 놀러가자구 자꾸보체요

글구 넘 부럽땅 나도 빨리 가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