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부산입니다 지는 오십나이를 바라보고있는 아줌마인데 내일 서울의 친구둘이서 부산에 결혼식이있다며 내려와서 결혼식보고 하룻밤놀고가겠다네요 우리집아저씨에게도 말하고 나오라는데 밤새 나갈일도 걱정이되지만 어디가서 놀아야할지도 걱정이돠는군요 어디 놀아봤어야죠 밤새 영업하거나 아니면 두세시까지라도영업하는 술집이 있나요? 또 아줌마들이 찜질방에가는건 어떤지.. 질문이좀 황당한데 부산아줌마들의 빠른리필좀 부탁,부탁드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