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이 대선방에 올라오는 글들을 유심히 지켜본바,,,
노무현 지지자들은 감상적이거나 논리적으로나 노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하는 당위성을 나름대로 당당히 서술하고 있음을 느꼇다,
그러나 전에 어느분이 본인을 알바로 몰아부치며 침묵하는 다수는 이후보를 지지한다고 말씀 하셧는데 그 다수 중 에서 대선전이 본격 시작되었는데 이회창 후보 지지 글은 현재 왜 이 대선방 계시판에 그야말로 전무 하다시피 한것일까?
그들은 그렇게도 이후보를 내놓고 지지할 만한 이유가 없을까?
지지율이38 퍼센트인데 왜 그들은 이후보에 대하여,,인간적이건 논리적이건 "나는 이래 저래 해서 이후보를 지지한다" 라는 지지글이 없을까?
이것은,,,
그들 스스로도 이후보의 정책이나 식견 ,국가관 ,민족관 , 경제관, 통일관 에 대하여 전혀 지식이 없다는것 아닐까?.
김대중 정부 실책에 편승하여 무조건적인 반대만 하고 조선일보식으로 무조건적인 정부 비판만 앵무새 처럼 하다보니 그들도 그들이 지지하는후보가 도대체 어떤 정책이나 세계관을 갖추고 있는지 모르는 것 이다.
그저 하는짓이라곤 출처불명의 문건들 이리저리 퍼나르고 노무현은 대중이의 양자 라고 김대중과 노무현을 연결시켜 깍아내리는 저열한 몰상식만 연출 하고 있는것 이다.
급기야는 논리적이건 감상적이건 내세울것이 없으니 이제 그들의 주툭기인 "..했다더라..." 식의 저급한 작태를 보여주고 있는겄이다.
정치인 이전에 인간 노무현의 94년 저서중 일부를 를 문제삼아 걸고 들어오는것 을 보고 "역시 한나라당과 이회창 답다" 라고느꼇다.
한나라당 에서 문제삼는 그책은 94년에 발간되어 전4부로구성된책인데 그중 3부 '여보 나좀 도와줘'란 단락에 나오는데 그 저서 말미에 노무현이 " 한 평범한 정치인으로서, 한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내가 느끼고 고민하는 일상적 이야기 들과 단상 들이다" 라고 밝히며 "....나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 역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라고 까지 밝혓다.
한 인간의 부끄럽다고 까지 밝히는 8년전 글 내용중 일부를 자신들 입맛에 맛게 취사선택하여 편집 하여 들고 나오는 한나라당 , 그리고알바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자신들이 편집한 내용의 음해성 그글을 무차별 살포하는 그들을 보며...
그럼 그렇치,,제 버릇 개 못준다고 어쩐지 초반에 조용하다고 느꼇는데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
추후엔 또 어떤 작태를 보여줄지.... 이어지는 한나라당의 코메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