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늘날 시골총각과 도회지 처녀가 맞선을 보는데 신부의부모랑 총각의 부모가 마주 않아서 이러쿵 저러쿵 애기를 나누는데 총각이 이러더래요 "아가씨 저하고 여관방을 좀 같이 가실까요? 예비 장인이 생각컨데 하도 이상해서 "예비 사위님! 초면에 무슨 여관인가요?" 그랬더니 총각이 대뜸 하는말...... . . "새무젓도 맛보고 산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