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이가 당신에게 보내는... 당신과 헤여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나는 더욱 아픔에 웁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나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그래서....오늘도 난 또 눈물을 흘립니다. 헤여짐은 또다른 만남이라고... 남들은 쉽게 말할지 몰라도...나는.....당신외엔 아무도 없음을 느낍니다...당신과의 이별은 나에게는...크나큰 고통 그외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을 못보면 이토록 마음 아파와 하는데...당신과 헤여져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당신이 원망스럽고 밉기 조차 하군요.사랑에 구속과 집착이 없다면...어찌 사랑이라 하겠어요.이별 앞에서 담담 할 수 있다면...떠나는 당신을 사랑은 구속이 아니라하여... 웃으며 보낼 수 있다면 어찌 가슴 저리도록... 애절한 사랑이라 하겠나요.내 가슴은 이렇듯 다 타버리고 있는데...난 도저히 당신을 보내고는 못 살거 같은데...그러나.....어쩔 수 없겠지요...이미 당신은 벌써 다른 사람안에 있으니.... 그 사람도 나처럼 아프지 않으려면... 이미..... 아픔을 겪은 내가 견뎌 내야지요...그래야...당신도...당신이 사랑하는 이도.....모두..... 모두...... 행복할 수 있으닌까요...부디..... 그 사랑 영원하도록 간절히 빌께요....행복 하셔야 되요.....그리고 나중에....웃는 모습 꼭...꼭...보여 주어야 해요.^*^당신을 사랑했던 무정이가.....2002년11월19일..흐린날의 오후에...
당신과 헤여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나는 더욱 아픔에 웁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나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그래서....오늘도 난 또 눈물을 흘립니다. 헤여짐은 또다른 만남이라고... 남들은 쉽게 말할지 몰라도...나는.....당신외엔 아무도 없음을 느낍니다...당신과의 이별은 나에게는...크나큰 고통 그외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을 못보면 이토록 마음 아파와 하는데...당신과 헤여져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당신이 원망스럽고 밉기 조차 하군요.사랑에 구속과 집착이 없다면...어찌 사랑이라 하겠어요.이별 앞에서 담담 할 수 있다면...떠나는 당신을 사랑은 구속이 아니라하여... 웃으며 보낼 수 있다면 어찌 가슴 저리도록... 애절한 사랑이라 하겠나요.내 가슴은 이렇듯 다 타버리고 있는데...난 도저히 당신을 보내고는 못 살거 같은데...그러나.....어쩔 수 없겠지요...이미 당신은 벌써 다른 사람안에 있으니.... 그 사람도 나처럼 아프지 않으려면... 이미..... 아픔을 겪은 내가 견뎌 내야지요...그래야...당신도...당신이 사랑하는 이도.....모두..... 모두...... 행복할 수 있으닌까요...부디..... 그 사랑 영원하도록 간절히 빌께요....행복 하셔야 되요.....그리고 나중에....웃는 모습 꼭...꼭...보여 주어야 해요.^*^당신을 사랑했던 무정이가.....2002년11월19일..흐린날의 오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