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내가좋아하는것들
내가좋아하는것들
섣달초하루
면역력 높이는 버섯 요리
오늘 내 컨디션은 베리 굿~!
영감도 변했다
웃자! 웃자!
조회 : 419
가수 '예민'의 ♬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 ♩ ♪
BY 37red
2002-12-03
^^저의 어릴적 모습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가수 예민은 동심의 노래를 많이 부른 사람이죠?
2002년 마지막달!
다시오지 않을 2002년을 아쉬워 하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을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의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가수 예민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어머님과 친정어머님이랑 적..
어디 아프신것은 아닌지 모르..
친구랑 커피도 좋아해요
핑크모래 가 이뻐서 올리네..
살구꽃님, 안녕하세요! 안부..
너무나도 훌륭한 요리입니다 ..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
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
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
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