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회의사당엔 “L'accuse"라는 걸개 현수막이 있습니다. “나를 고발한다”... 이는 A. 뒤레퓌스 대위의 부당한 재판을 둘러싼 프랑스의 보*혁간의 논쟁에서 시대의 흐름을 바꾼 대문호 에밀 졸라의 고백과 철저한 반성이자 용기의 소산입니다. 12월 19일, 드디어 우리는 출발을 합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가고자하는 아카디아는 스스로 철저한 반성과 노력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