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제패의 야욕을 품은 파쇼 독일과 군국주의 일본의 침략계층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1945년 5울 9일 퍄쇼 독일이 무조건 항복하고
극동에서의 일본은 전세가 기울자 태평양 전쟁을(진주만 기습)일으킨다
미국과 일본은 전쟁을 시작하고 여기에 독일의 패망을 이끈 소련이 1945년 8월 9일 대일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8월 9일 부터 14일 가지 나진을 거쳐 원산까지 소련군은 진입 하였고 8월 15일 조선이북에서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접하게 된다
한편 미국은 43년 카이로 회담에서 부터 포츠담 회담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독립문제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신탁통치안을 상정하고 있었다 이것은 조선을 선점령하고 후신탁한다는 의미였다
미국은 8월 6일 원폭 실험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하여 전쟁의 승리와 함께 일본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고 핵에 대해서 인류의 공포를 경각시키면서 또한 조성하였다
전쟁에 승리한 미국은 일본과 한반도 38도 이남을 점령 하였고
미군을 일본에 주둔 점령 통치를 시작하였으며 전범 처리와 전후 대책을 세워 나갔다
즉 남한에 주둔한 미군은 일본의 식민지 통치에서 해방된 조선민중을 위해 일본의 무장해제와 식민지 잔재 처리를 위하고 조선의 완전한 독립을 위한 일시적 점령이었다는 것이다
반면 일본에서의 미군의 점령은 미국을 상대로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고 군국주의를 부활하려는 일본에 대한 전범 처리의 성격이면서
군국주의 재발을 막고 평화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점령군이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미국은 38도선을 경계로 냉전을 강화하고
지역적 전략위치로서 남한을 규정해 갔다
현재 오키나와 주둔한 미군은 동아시아의 힘의 균형과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2차대전 이후 주둔해 왔다
즉 일본이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평화 헌법이 제정 되었음에도
미군은 여전히 오키나와에 주둔시켰고 남한에서도 정전협정을 근간으로 장기간 주둔시키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한 미 일 삼각안보의 구축아래
동맹관계를 유지 하는듯 했고 남한에서의 미군의 범죄와 불평등 소파 협정을 감내해야 했다
이상에서 일본에서의 미군의 주둔과 남한에서의 미군의 주둔은 그 성격이 다름에도 똑같이 소파 협정을 체결하거나 타국에 비해 더 이하의 불평등를 감수했던 것이다
일본이 패전이후 세계의 선진자본국의 대접을 받는 것은
미국의 원조와 지원 그리고 불완전한 전범처리에 있고
남한에서의 미군의 존재는 전쟁과 기아 그리고 식민지 청산의 미완전한 해결의 제공자이며 불씨라는 것이다
어디를 가든 미군의 주둔이 장기간에 계속되고 있는 곳은
그 나라의 내부 문제에 평화의 이름으로 간섭하는 미국의 태도이며
혹은 전쟁의 승전국으로서 전후 처리의 이름으로 주둔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냉전은 해체 되었고 미군의 주둔은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미국안의 내부문제를(자국의 군수 산업) 타국에 전가시키고 있는 세계화의 또다른 침략이다
미국은 남한에서의 미군의 장기 주둔을 철회하라!
미국은 삼각 안보체계를 해체하라!
미국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협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