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생 (32살) 언니가 있어요. 아직까지 남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는 답답한 노처녀 아가씨랍니다. (솔직히 선은 본적이 몇번 있었지만...) 마음은 무척 여리구 그만 하면 착하다는 소리도 듣곤 합니다.키는 157cm로 작구요. 통통한 타입입니다.(얼굴은 그만하면 괜찮은데) 지금은 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직업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을 했습니다.(유아교육전공)지금은 쉬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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