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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시집가라. 응답


BY th889361 2002-12-19

너무나 착해서 걱정인 남동생을 소개합니다.
전대졸이고 현재는 유통업체근무중입니다.
서울에거주하고 직장은 방배동이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하기때문에 결혼이 늦어지고있습니다.
나이는 34살이고 얼굴은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집은 있습니다.(아파트)
생각있으시면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