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이러세요
가정사에 그만한 문제 안가지고 사는 사람 몇이나 되죠?
남자는 님주신 밤에 술 담배 다른여자까지 있어도 되고 여자는 아직도
여자들 사이에서까지 비난 받아야 하나보죠
아직도 많은부분 여자는 전과로 자리잡고 남자는 경력이 되나보죠
무엇보다 자기 아이를 낳았고 자기 아이를 가지고 있는 여자를때렸다는데 그것도 여자로 때린것이 아니고 힘이 너무 좋은 한사람이 자기를 때려서 자기 보호차 때렸다는데 소위 운동선수가 최진실이라는 여자가 도데체 얼마나 초능력적인 힘이 있다고 그게 말이나 됩니까?
이러지들 마세요
부성이 모성을 따라오진 못합니다
전 한사람의 엄마로써 그여자를 믿어 보고 싶습니다
아마 남자들은 전부 최진실이란 여자보고 난리들일텐데 우리 여자들은 아직도 우리 스스로 차별화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