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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결혼이라더니 세기의 꼴불견이네 최진실


BY 울랄라 2002-12-23

감히 최진실을 데리고 살생각을 한 조성민도
간이 어지간히 부었나보다
조성민 이야기 중에 최진실 매니저 사건등을 듣고
무서웠다고 하는데 아는 기자들은 다 아는
최진실의 전매니저 배병수가 최진실의 운전기사에게
살해당한 사건 최진실의 운전기사가 감방에 가는걸로
매듭지어지고 난후 운전기사가 사주당했다면서 모든걸
밝히겠다고 지금 감옥에서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걸 보고난후
최진실이 보통여자는 아니구나 생각은 했지만
유모도 있고 가정부도 있는여자가 운동선수 남편이
밤에 우유타서 먹이고 한번도 자기손으로 밥도 해준적 없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
자기가 스타면 스타지 결혼생활에서까지 주부의 본분을 잃어버린건
결혼생활을 너무 만만하게 본거 같다
술고래란건 알았지만 아익 임신해서 담배까지
피운다는건 놀랠일이다
최진실이 인터뷰 딱 한대피웠다
그말을 누가 믿을까
하여간 최진실이 광고보니 왜그리 무섭던지,,
조성민도 뭐 잘한거 하나도 없겠지만
결혼할때 공주왕자가 결혼하느것 처럼 설치더니
농락당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