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문제와 화제를 가지고 많나는 모임이 있읍니다
동료이지만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여자들만 있는 모임이라.
나이가 많은 나의 처신이 참으로 어렵네요
저도 친구들이나 남편의 부부동만 모임을 함께 하면
항상 주인공의 위치에 있는 지라 이런 모임을 가지고 부턴
황당한 일을 많이 겪게 되어서 젊은 주부들에게 묻습니다
왕 언니의 처신을 어떻게 해야
대우를 받고 꼭 있어야 하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려는지요..
요즈음 젊은 주부들의 대화나 자신감 으로 인하여서
주늑이 들때가 많이 있네요
제가 보기에는 정당하지 않는 처신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충고라도 하려면 왕따를 당한것 같고..
그렇다고 무한정 베풀자 하니 무슨 봉인양
만만한 사람으로 보고..
위엄을 갖추자니 거리감을 두려고 하고..
그냥 빠져 버림 그만이지만
소외감 같은 맘이들어서 내 자신이 외로워 지는것 같고..
또 필요도 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 좋은 언니와 동료로 남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