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다른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난 단 한번도 종교 때문에 친구를 다르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친구는그게 스트레스를
주고 나를 멀리 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면 정말
슬픈것 같다...
친구야..
우린 친구잖아...
그냥 친구로써 서로 안부 정도는 전하며 살수 있는거
아닐까?......
그런 친구를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단다...
친구야...
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알고 있지...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나의 마음 진솔하게 받아 들이면
안되겠니?....
물론 너와 내가 살아온 삶이 다르지만 우리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해...
언제나 너에게 나의 소중한 마음을 전할수 있을까...
우리 진실된 삶을 살자꾸나...
친구야...
사랑한다...
꼭 꼭 행복하게 살아 가기를 기도해 줄께..
항상 건강하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