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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 넘슬프고 맘아파여....


BY 팔색조 2002-12-25

저여 넘 바보 같아여. 어째야 될지도 모르겠고... 내나이 사십인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꼴에 인내심도 없어 그냥 바람처럼 없어지고 싶네요, 더 힘든 사람도 많덛데..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귀하게 자라 힘들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요,,, 그저 이런상항에서 벗어나고 싶고 머리가나빠 생각하기도 싫네요. 도와줄 분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