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과 더욱 사랑스런 아이가 있다.
무엇하나 걱정없고 부러울것 없이 행복하게 살앗다.
항상 마음이 꽉찬 느낌으로 부족함없이...
헌데 어느 틈으론지 너가 들어와 버렷다.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나도 잘 모르겟다.
너가 너무 그리워서..그리워서..내 맘이 아려온다.
가족 한테 잘 하려고 더욱 잘 하려고 애는 쓰고 잇지만 내 맘은 공중에 부웅 떠 잇는것 같다.
신랑한테 애 한테 너무 미안하고.내 맘속에 너가 잇다는 것이...
너도 그렇게 살고 잇을까? 미안해 하면서.날 그리워 하면서.
그리워..너무나 그리워....
**아!
내가 널 사랑하고 잇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