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4주된 임산부입니다 산도가 짧아져 조산방지약도 먹고 그랬어요 지금은 2.5센티이다고 그대로 버티면 되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면서 질이 약하니까 이쁜이 수술을 권하더라구요 그런데 주위에서 제가 듣기론 처음에만 좋지 몇개월내에 다 풀려서 돈만 아깝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지 경험있으신분들 답변 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정말 고민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