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서
우린 핵무기를 시시하게 보는 입장이라기 보다...
우리는 미국처럼 제 3자적 입장이 아니고..
직접적인 입장이기에.. 핵무기나 생화학 무기 미살일들 등등 모든 부분이 우릴 겨냥하고 있기때문에 그리 담담할 수 있는 것이겠죠... 즉, 핵이 떨어지던 생화학무기가 떨어지던 무수한 미사일이 떨어지던 전쟁나면 죽는다는 생각에는 똑같기 때문이죠. 즉, 우리는 전쟁 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지 핵이 무서운게 아닙니다. 핵은 국가간 문제지요... 즉, 한나라가 핵을 가지므로서 상대국들 또한 핵을 가져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기에 호들갑을 떠는 것이죠. 전 전쟁나면 죽을 가능성이 농후한 사람의 하나로서 물론 전쟁나면 미사일 안맞으면 예비군 동원령에 의해서 총알맞겠죠... 그런 사람으로서 핵을 맞으나 다른 미사일을 맞으나 동일한 것이죠. 차라리 총보단 핵한방이 느낌없이 죽을 수 있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즉, 우리국민 현실에서 핵이 무서운게 아니고 국가간 문제에서 무서운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전쟁이 안일어 나게 협상을 해달라는 것이고요. 그런데 미국은 안그렇죠.. 제 3자적 입장이므로 그렇게 대놓고 이라크도 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협상테이블로 끌어들이는데 주력해야지... 미국의 그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시에게 동참해야 한다는 것은 미국에서 우리의 안보를 맞기는 것 뿐이 안되죠.
그리고, 미국은 자기들에게 피해가는 일은 안하죠. md 협박 구매용으로 이번 북한 사건을 벼랑끝까지 모는 것일 수도 있고, 정말로 삐져서 북한을 쓸어버릴 각오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주위의 강대국이 가만 안두죠..
즉, 우리는 북한과 미국에게 협상테이블로 불러서 평화롭게 가게 만들어야지 대립하게 만들어선 안된다는 것이죠. 클린턴 집권 시기까진 잘가던걸 개판 만든건 분명 북한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우리에게 미국 옹호적인 정보를 나라에서 흘리지만 그 많은 조약을 무시하고 깨부신게 부시이죠. 클린턴이 만들어 놓은 토대를 부시가 허물었습니다. 강경책을 위해서 그렇게 한걸로 보이죠...
즉, 부시를 못달래면 우리가 전쟁으로 치 달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북한은 궁지에 몰렸습니다. 언제 미국과 우리를 향해서 자신들의 발톱을 들어 낼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느정도 기반을 잡으면 그 기반이 아까워서래도 전쟁을 행할 수 없을 겁니다. 그게 햇?保ㅓ?隔諮?
기반을 만들어 주고 경제 협력을 통해서 서로간 벽을 허물자는 것이지 무조건 퍼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아마 잘 알고 계실겁니다.
북한은 모아니면 도 입니다. 더 궁지에 몰리면 최후의 수단은 전쟁 뿐이지요..물론 자신들도 절대 그들이 이길 수 없는 싸움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물 수 밖에 없죠. 죽는 것 뿐이 없으니깐요.
우린 북한을 달래야지 궁지로 몰면 안됩니다. 지금 미국이 궁지로 몰고 있습니다. 그걸 막아야지요.
햇빛정책 물론 북한 군량미로 들어 갔고, 북한 군부의 기름을 보충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모두 군에만 들어간게 아니지요. 그리고 그들이 핵을 주장하는 것은 자기들이 궁지에 몰렸기에 자기 방어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핵으로 위협을 하는 것이죠. 과연 그들에게 군량미와 기름이 투입 된다고 전쟁 할 수 있다고 봅니까? 그들은 전쟁하면 살아 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도 그건 잘 알 겁니다.
햇볕정책은 아무래도 우리를 위해서 계속 되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