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살 주부구요, 아이를 연년생으로 낳았어요..
근데 둘째아이 낳고는 정말 남편하고 관계할때 넘 만족감도 없구, 뭐랄까... 하고픈 맘도 별루 없지만, 관계시 좀 헐겁다나..??? 그런느낌이 드네요.. 근데 그건 저만 느끼는게 아니구 남편도 그런거 같아요... 질수축 운동 같은거(쾌겔운동이라나요??) 그런거 해보라구 하지만 별루 크게 도움은 안되는듯 하구, 솔직히 제가 만족을 못느끼는건 별루 걱정두 안되구, 별 상관두 없는데요.. 문제는 남편이 계속적으로 불만족을 느끼게 되면 어떡하나..하는거죠..
남편이 자주 절 찾지 않는까닭이 처음엔 남편의 관심부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쩐지 요즘엔 속궁합이 맞지 않아 그런게 아닌가... 싶은게 고민되네요..
도움이 될만한 정보있음 좀 주심 좋겠어요..
이제 4년차가 넘어설려구 하는데 10년차쯤 되면 어떻게 되어있을까... 고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