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그리고 새삼 느껴져 니 사랑
에전이나 지금이나
어제 전화는 좀 예외였서~~
하지만 이젠 정말 알것 같애
니 모든 언행은 진심 이라는걸..
처음 헤어진 4년뒤에 만났을때
니가 했던 첫마디
다음 생에선 꼭 끝까지 함께 하겠다던..
또 많이 아파하던 니 슬픈 표정하며..
그 뒤로 또 4년 걸렸지!?우리 만남
고마워!황금 같은 휴가 나 위해 써줘서
철새 도래지하며,갈대 하며,고풍 찻집까지도..
참,..멜 받았서
(그립다는 것은)의 싯 말이
너무 마음 아프더라
아마 우리 두 마음 일거야?
니가 고마워서 니 영역엔 안 들어갈거야
니 사람 많이 사랑해줘, 진심이야..
참 좋다,가끔이라도 편하게 기댈수 있는 니가 있서서..
잠 들었겠지?지금 이 시간..
잘 자,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