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이제 40문턱입니다
갑작스런 임신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둘이나 있는데
남편은 낳기를 원합니다.
난 여러가지로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늦둥이를 낳아서 좋은점도 있겠지만
힘든점이 더 많을 것 같아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듭니다.
아무래도 아이셋은 키우기가 힘들겠지요?
결정은 본인이 해야 되지만
다른분들의 경험이나 의견을 듣고 싶네요
특히 늦둥이 낳아서 키우신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