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1440분도어둠으로 물들었다.
하지만 내 그리움은 보고픔은 가실줄을 모르고
더욱 간절해 오고만 있다
내 사랑이여! 내 그리움이여!
서른을 넘게 살아 오면서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설레임과 행복은 나를꿈구는 이상형의 나라로 이끌고 있다
보고 싶다는 말도 사랑 한다는 말도그립다는 말도 할수 없이
이 밤은 길게만 느껴진다
자꾸만 눈앞에 아른 거리는 너의 모습.....
그런 너의 모습을 잡으려고손을 길게 내 밀지만
이 내 허전함만이 나에게로 돌아 온다
너무 그리워 하지는 말자 너무 보고파 하지는 말자고
수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 하지만 그 다짐 속에서도
너를 향해 달려만 가고 있는 이 마음을 주체 하기는 힘이든다
차라리 지금 이 순간 한 줄기 바람이라도 될 수 있다면
이는 바람이 되어
너의 귓볼이라도 간지럽히고 싶다
내 ! 사랑이여
너는 알고 있니?
널 그리워 하고 보고파하는 이 시간이
나에게 있어 최대의 행복이라는 것을..
보고 싶을때 마음대로 볼수 있다면 만나고 싶을때
마음대로 만날수 있었다면지금 처럼 길고긴 그리움에
목이메어 오지는 않았을텐데
하지만 난 견딜수 있다
언제 까지나 넌 내 사랑이고 난 네 사랑이기에그 어떠한
어려움도 참을 수 있다
나만의 사랑이여....
우리 하나이지 못한 사랑을안타까와 하지 말기로 하자
마음껏 누릴수 없는 사랑을 서러워 하지 말기로 하자
우린 이미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미 하나가 되었으므로
우리 사랑을 안타까워 하지말자
우리 둘만의 사랑이 다른 누군가에게 죄를 짓고 있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널 사랑해서 받아야 할 죄라면그 어떤 무거운 형벌이라도
난 감수 할 것이다
너를 향해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가시 밭길이라고 하여도
난 너에게로 달려 갈 것이다
너만을 사랑 함으로..
내 사랑이여!
내 마음속에 깊게 박혀있는 아프게 박혀있는 가시를
그 가시를 빼내줄 사람은 오직 너 한 사람 밖에는 없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마
우리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는 말하지 않으련다
우리 사랑은 죽을때 까지아니 죽어서도 하나일 것을 난 믿기에~~
내 사랑이여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