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인천 입니다.오늘 드디어 방통대에 원서를 냈습니다.
정말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슴다. 하지만 홀가분 합니다.
진작에 공부좀 열심히 할걸..하는 아쉬움이 .....
접수를 도와주는 분이 남자 였는데 하필이면 동갑이라고
하더라구요.성적표가 창피해서 10년을 망설였거든요.
하지만 역시 용기를 내기를 잘한것 같아요.
제 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러웠어요, 비웃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저는 기분 좋답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4년만에
졸업할거예요. 저랑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 용기내어서 공부 하세요.
그리구 선배님들 도움 말씀좀 주시구여.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