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에선 노래방 단속을 정말 잘하고 있다고 해요
노래방 도우미 근절, 술 판매 금지,
세상이 어떻게 되어갈라고 아줌마들의 노래방 도우미들..
첨에는 우리아줌마들도 펄쩍들 뛰었지만,
너무나 당연시 되듯이 깊숙히 파고드는 퇴폐문화에
팔짱끼고 관망할수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열받아 하면 속좁은 아줌마취급하기 일쑤고,
남자분들은 자기 마누라가 한다면 펄쩍뛸것을,
노래방만 가면 당연히 도우미 있어야 한다니,
자기중심주의들인지,
전 속이 너무나 후련합니다
울 남펀이 한번은 그랬지요
여럿이 가서 놀다보니까 후배더라고...
내 남편이나 그녀나 똑같은 속물로 보입디다.
우리 사회에선 밖에 나간남편 포기하고 산지 오랩니다
가정파괴의 주범을
왜 그동안 단속못했을까요
이번사건도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는데
자기의친한 친구 와이프가 왔더래요
그래서 그친구의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인해..
2개월동안 노래방 다니면서 도우미 아줌마를 만나봤지만
다들 남편은 까마득히 모른대요
그러고 나와선 손님들한테는 남편이 없다고하고
살기힘들어서 먹고살려고 그런다니...
대구 수성구 화이팅!!
온나라가 다해야할 캠페인...노래방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