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06

웃고 싶군요


BY 증말로.. 2003-01-17

답답하고 안타까울 뿐 이군요.
제대로 알고 활을 겨냥 할 곳을 향하여 쏘아야 할 것 같네요.
수박의 겉 만 보고 속이 붉은 줄 어이 알겠나요?
정말로 웃음이 나네요.
댁네 가족과 친지중에는 개업중인 약사가 없으신 모양이군요.
하나 만 알고 척(?)말고 둘도 있고 셋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좀더 알찬 내용으로 이면을 메워주었으면 좋으련만...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