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안타까울 뿐 이군요. 제대로 알고 활을 겨냥 할 곳을 향하여 쏘아야 할 것 같네요. 수박의 겉 만 보고 속이 붉은 줄 어이 알겠나요? 정말로 웃음이 나네요. 댁네 가족과 친지중에는 개업중인 약사가 없으신 모양이군요. 하나 만 알고 척(?)말고 둘도 있고 셋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좀더 알찬 내용으로 이면을 메워주었으면 좋으련만...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