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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너에게............


BY 37red 2003-01-18

내 안의 너에게............내 안의 너에게............

알수 없는 허전함으로
누군가와 차 한잔이그리울때
나즈막한 목소리 불러본다
보이진 않지만
내안의 너에게

나의 가슴속에
빈 가슴으로 자리한 그대
때론 나의 외로움을 대신 채워주고
나의 슬픔을 대신 채워주고
아픔 또한 대신 해주는 너

함박눈이 서러울만큼
눈물 나는 날에
누군가 하염없이 그리운 날에
그 그리움을 대신 채워주지...

알수 없지만 늘 내 곁에 머물러
보이진 않지만 내 안에 숨쉬는 사랑

넌 영롱한 무지개 빛이다
빨강의 정렬적인 사랑으로
노란 은행잎처럼 슬픔으로
무지개가 되어 나를 위로한다

내안의 너에게
영롱한 무지개의 한없는 사랑으로
오늘도 난 너를 사랑한다
오늘도 난 너가있어 행복하다

내 안의 너에게............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