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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추는 엄마만 만지는 거야?


BY 전 남자 2003-01-24

유부남 입니다.
아줌마들 웃겨드릴려고 제 실화를 공개합니다.


약 4년전..
울 아들 5살쯤 되었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샤워하고
평소 습관데로 누드로 현관에 나왔다.
근데 이놈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나에게 다가오더니...
나의 거시기를 마치 소세지 잡듯이
척 잡는 것이었다.

군밤을 한대 철컥 먹이고
"얌마 아빠 꼬추는 엄마만 만지는 거야" 라고 가정교육 했다.
이때 설것이 하던 우리 애인 허옇게 가자미 눈뜨고
"좋은거 가르쳐 준다"

그런데 1년도 훨씬 지난 어느날
처가집 제삿날
장인, 장모, 처남들, 처남댁, 처형, 처제, 동서, 처고모부, 처고모 등등...
고인에게 절하려고 엉거주춤 서있는데..
갑자기 울아들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할머니 할머니 아빠 꼬추는 엄마만 만지는 거야?"

우우 제삿상 뒤집어졌다.
울아들 애엄마 한테 디지게 맞았다.


으윽....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