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33
남사스러워서리
BY 실쑤 2003-01-24
울신랑과 나 이렇게 팔베개하며 서로의 것을 찾아 온 몸을 수색하며 즐기는데 난데 없이 18개월된 딸아이가 신랑 배위에 올라가더니
방아를 찧는것이 아닌가 그것도 잠시 배에서 내려오더니 허리띠를 풀어달라고 하기에 풀어주었다 그게 아니라며 다시 지퍼를 내리렌다 그러더니만 울신랑의 팬티를 조금내리더니 씩 웃으면서 내 물건(?)에 손을 데는것이 아닌가 신랑과 나는 뒤로 자빠졌다
에구에구 뭔짓을 하는건지 애 앞에서는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