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이 나오네. 돌비됴 보기 싫었는데..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데.. 겨우 두명만 울집에서 온 다시 보기도 싫은...
시엄니 표정도 별루네.. 괜히 다른방에 혼자 쳐박혀서... 꿍꿍..
아~ 미치겠다..
짜증난다. 원망스럽다.
콩가루집안.. 창피해서 못살겠다.
지지리도 복도 없지..
추억으로 남겨야할 비됴지만 확 없애버리고 싶다.
내년에도 닥칠.. 차라리 아무도 없었음 좋겠다.
그럼 창피할 것도 없이 주눅들것도 없이 다만 불쌍한 존재로 남는것이 오히려 편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