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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도는 느낌


BY 구삼이 2003-02-04

시어머니 재혼으로 집안식구끼리 모여 이야기를 했었다.
시어머니, 시누이, 신랑 이야기를 듣다가 한마디 했는데...

난 정말 따당하는 기분이였다. 내이야기를 듣고 시누이랑 신랑이
보충설명을 했는데 내이야기가 그거였는데 다르게 들렸나보다
나도 친정가면 척척알아들어주는 식구있는데...
여기서 역시 시댁이구나를 딸이네, 뭐내해도 역시 남의식구란 생각
이 들었다.

앞으로 큰며느리 역활을 똑부려지게 해야하는데, 왜이리 걱정이
앞서는지...

정말 아무 얘기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