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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면....


BY 1212 2003-02-10

말잘하고 목소리크고 얌채짓 잘하는 친구가 하나있다
그친굴 만나고오면 늘 짜증스런 기분뿐이다
말로써 사람기를 죽인다
그렇다고 조리있게 말을잘한다는 뜻이아니고
남에불행이 자기의행복쯤으로 아는 어떻게는 말씨름해서
이길려드는 그래야 직성이 풀리는것처럼 보인다

거기에 꼭 나는 휘말려들어 감정상한다
그애한테는 어떤위로도 구할수없다
내고민이 그를 즐겁게하는 모양이다

참 나도 바보다
이제 그런친구와 더이상 친구관계를 지속하고싶지않다
아.... 짜증스런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