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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줌마 ! 하면 어색 해요 ㅎㅎ


BY yasee75 2003-02-10

저는 결혼을 좀 일찍 했나봐요..
아직 30대도 아닌데 아직도 둘이나 되구 그리고 큰애는 5살..
그런데 머슴애들이다 보니 제 몸무게가견디지를 못하더군요,
요즘 같은때는 정말. 힘들어서..
오늘은 좀 살 만해요. 왜냐구요 ㅎㅎ.
첫애를 어린이 집에 보냈거든요
오전 시간뿐이지만 얼마나 조용하구 그러던지.

형이랑 있으면 허구헌날 같이 떠들고 싸우고 하던 작은애마저
혼자서 조용히 이리저리 다니더니, 조금 전에는 과자를 ?더니
혼자서 먹고 방으로 들어간 뒤 한참을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조심스레 봤더니 이불 밑에 들어가 혼자 자고 있더라구요.
행복한 미소를 띠면서.. 배가 좀불렀나 봐요.
그래서, 얼마전 부터 컴으로 애들 과자 값이나 벌어(?)볼까?
게시판에서 보니 심심찮게 보이는 글들 많잖아요

시작한게 두개인데 하나는 얼마전에 100 만원 받았구요
그건 남에게 소개하는것도 아니구,어디 홍보를 해야 하는것도
아니구, 그냥 그 싸이트 들어가서 문제만 100개 맞추고 나오면
되는 거더군요, 그게 계약을 좀 오래 해야 되는 거지만,,
여하튼 그건 바로 현금으로 100마넌 받았구요

또 하나는, 홍보를 좀 해야 하는 일이더군요, 아직 잘못하지만,
열심히 했는데,,, 조금씩 쌓이더군요,

그러다 보니 컴을 좀 배우게 됐어요, 처음에는 이멜 주고 받는 것도
어색했는데, 이제는 메신저로 소개하신 분이랑 대화도 하구,
홈피도 만들어 볼려구요 노력하고 있어요
제 홈피 한번 놀러 오세요
주소는요 < http://yasee755.wo.to > 에요
아직 홈피는 한장 밖에 안 되요 하지만 조금씩 수정해 나갈꺼에요
이제는 시간이 좀 생겼으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