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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많이아픈데, 모르시죠?


BY you 2003-02-10

아이들낳고 10년을살면서 너무그저평범하게 살아왔나바요
요즘 당신을 보면 난 마음이너무 아프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온몸에 긴장감마져드네요.
당신은 좋아서 마음속에 어떤새로운 무엇인가를 간직하고
나아닌 다른사람을 마음속에두고살아가는것 같아서 저
너무 마음이아파요 별거 아닌데 그렇게 통화를 자주할수
있나요 만일내가그런다면 이해할수있나요?
전에내가 동창하고 그런다면 이해할수있냐고 물었을때
이해못한다그랬으면서 당신은 어찌나를아프게하는지
너무바보 같은내가정말 미워요 번호아는데 내가 상대방에
전화하면 안되겠죠? 너무 힘드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