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첨에는 친구로 사귀다가 요즘은 결혼얘기 까지 오가고 있습니다.
물론 둘다 나이가 찾지만 여자쪽 부모님이 결혼을 더 서두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에는 위로 언니가 있엇서 방패막이? 구실을 해주었지만 지금은 언니도 결혼을해서 지금은 이사람 차례입니다.
저도 이사람과꼭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제 이상형 이거든요...그런데 저는 이제 갓 대학졸업하고 직장 다닌지 1년 조금 넘습니다. 그동안 집안에 문제가 생겨 돈도 모으지 못했고 제가 좀더 전문 분야의 공부를 더하고 싶어서 이번에 대학원도(야간) 입학을 해논 상태라 당분간은 결혼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집안에는 결혼자금 해줄 사람도 없고 전적으로 제가 벌어서 가야할 형편인데 여친은(29살) 이제 나이가 차서 집에서도 선도보고 사람도 만나보라는 말을 듣는것 같습니다.
젼 이사람을 놓친다면 평생을 두고두고 후회할것 같습니다.
2~3 년만 더 기다려 달라고 말은 했지만 이사람도 이것때문에 많이 흔들리는거 같고 주의 에서도 자꾸 시집가라고 소개팅도 들어오고 압력을? 가하는거 같은데 정~말 미치게습니다.
그냥 이대로 헤어져야 할까요? 요즘에는 잠도 못자고 이 상각만 하면 나도 여유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지 못한게 한스럽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