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주년이다.우리언니 세상 떠난지...가까운 절에가서 오늘도 혼자 제사지내고 왔다.세월이 갈수록 참 많이 보고 싶고 생각이난다.10년 전에도 오늘 처럼 무척 날씨가 추웠는대 날씨는 우리언니기억하나봐....보고싶은 언니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나만날때 까지..........*********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