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당당하게 살아주세요.
우리가 함께 힘을 낼 수 있도록...
당신은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우리 팬들을 사랑하니까요.
당신이 당당하게 살아갈때 우리 팬들은 고맙고
기쁠겁니다.
폭력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입니다.
패륜입니다.
자식을 둔 아비의 자격이 되지 못하며
자식을 볼 면목도 못됩니다.
어떠한 이유래도 용서가 안 됩니다.
세상에는 아니 우리나라에도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어도
내 자식으로 사랑하고 애 엄마도 처음 만나 사랑한것처럼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보고 감동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경실씨에게도 그런 가슴이 크고 깊은 그런 포용력있는 사람만나
상처를 잊고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