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는 말입니다. 나한테 그리 모질게 한 사람이랑 또 한 이불 덮고 잘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걸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다시 같이 산다해도 마음이 풀릴 것 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