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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을 찿습니다


BY 외로운꽃사슴 2003-02-15

아줌마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우연히 인터넷하다 좋은코너가 있어 들렸습니다 물론 호기심도 있고여.. 전년도까지만해도 결혼에대하여 그리 조급하게 생각치는 않았는데 주위 친구들이 하나 둘 가는걸보고 가족들의 걱정어린 눈길을 처다볼라치면 더욱그렇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렇지는 않은데...

저의 이력을 말씀드려야겠군요
이름/ 나중에..(이메일 연락주시면 알려드릴께요)
나이/32세
신체사이즈/ 174/ 78kg
외모/ 준수하지는 않지만 아줌마들이 봐서 싫어하지는 않습니다(나중에 관심있으신분은 제가 사진 보내드리지요)
주소/충남 공주
가족사항/3남3녀중 막내
직업/ 공무원
성격/ 항상 주위와 잘어울릴려고 노력함(조금 내성적인데..)
소망/ 맘맞는 짝꿍 만나 이쁜 퇴껭이 낳아, 가족과 함께 봄날 공원 산책하고싶음


처음 들어올때는 호기심 반이 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진지해지내요
아무쪼록 아줌마 회원님들의 많은 격려, 협찬(?)의 글을 보내주시면 밤새워 답장을 보내드리지요 ....물론 장난의 글은 사절입니다 저는 지금 이순간 진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