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도에 해성여상을 졸업한 친구 수미야.. 정말정말 보고싶다. 네 친정전화번호만 알고 있었는데 그나마도 이사하셨는지 결번이던데.. 그 친했던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연락이 끊겨서는 이렇게 그리움만 남기는지.. 꼭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