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아는 언니를 소개합니다.
69년생 닭띠이구요,
키는 약,, 155 정도 되는데 보기엔 좀더 커보입니다.
지금 모 통신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성격은 내면은 매우 여리지만 (상처받으면 막 웁니다.. )
겉으로 보면 야무진 성격처럼 보입니다.
눈이 좀 높은건지.. 제가 언니 30일때 만났는데
지금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흐르도록 언니에게 짝이 없을줄 정말 몰랐습니다.
남자분은
키가 좀 크면 더욱 좋구요..
성격은 호탕호탕,,
남성스런 분이시면 좋겠어요..
관심있으신 분은
weenie@nate.com 회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