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산후조리 중이다
친정어머니가 안계셔 시어머니가 해 주시고 계신데 정말로 너무 불편하다 산후 조리원에 들어갈려고 돈까지 마련했는데 차사고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결국은 시어머니께 해달라고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너무 틀림을 난 느꼈다 무리해서라도 산후조리원에 들어갔어야하는데...
난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는데 병실에 오시자마자 돈 많이 든다고 난리이시고 딸 낳았으면 당장 ?아 낸다고 하시며 아들 낳은덕에 병원에 있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라하시며 가슴에 상처를 많이 주신다
배가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을 누워서 공주 대접 받는다며 내 잔소리이시고...
정말 싫다 그리고 집이 정리정돈이 하나도 안되어 있다나 ...
며느리 게으르다고 난리시고 아이가 순해서 잘 울지 않는것도 엄마가 잠만 자는 게으름을 그대로 닳았다며 그러시고...
아이 낳고 몇시간만에 내가 이런 잔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정말 신랑도 밉고 시어머니가 넘 싫다
같이 지내야하는 시간이 10일 정도 남았는데 난 하루하루가 나에겐 지옥이다 지옥
내일이라도 내려 가셨으면 좋겠다
지금 내가 산후조리중이 아니라 산후풍에 걸려 병이 더 나게 생겼다